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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2015-11-10 Tue

[2015 11월] Lady in RED / Code is BEIGE



우아함과 고상함을 상징하는 퍼플,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유혹의 컬러 레드.
F/W시즌 여성성을 극대화 하고 싶다면 ‘붉은’ 파워에 몸을 맡길 것.
Editor Kim Yu Ri  Photographer Chun Ho  Nailist 강안젤라 






NAIL (위) 파워풀한 레드 컬러 베이스에 우아한 곡선 문양의 프린트를 더해 오리엔탈 무드를 연출한 네일아트. (아래) 마블 기법과 골드 리터로 포인트를 주고 베이스는 퍼플과 화이트의 믹스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연출한 아트. Designed by 강안젤라







1 여성스럽고 날렵한 라인의 앞 코에 섹시한 레드 리터 입술이 포인트로 장식된 팝 아트적인 디자인의 슈즈는 프렌치솔.
2 따뜻한 울 소재에 이국적인 분위기의 자카드 패턴이 매치돼 스타일리시하게 활용할 수 있는 코트는 토리버치.
3 허리를 잡아주고 플레어 형태로 몸매를 돋보이게 해주는 산뜻한 레드 컬러 코트는 비비안웨스트우드.
4 톡톡 튀는 레드 컬러 밴드와 실버 원형 프레임이 어우러져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와치는 아르키메데스.
5 키스와 허그를 상징하는 알파벳 XOXO를 밴드로 디자인한 사랑스러운 느낌의 팔찌는 크루치아니.
6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실루엣에 트렌디한 컬러를 입혀 디자인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와치는 페라가모 타임피스.
7 스웨이드 소재에 볼드한 모티브를 프린트 해 입체적이고 대비되는 느낌을 준 클러치는 피에르 아르디.
8 밍크 100%에 그레이와 레드 컬러를 그러데이션 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린 머플러는 타임.
9 100% 캐시미어로 보온성과 촉감 모두 탁월한 베이직한 디자인의 스웨터는 조프레시.
10 퍼플과 버건디, 피치 등 붉은 계열의 컬러를 자유롭게 믹스해 스타일리시함을 더한 스트랩 슈즈는 지미추.  



 





지금 시즌의 무드를 가장 잘 표현해줄 차분한 뉴트럴 컬러.
자연의 평온함과 땅의 날 것 그대로를 닮은 이 컬러들의 순수한 매력에 흠뻑 젖어보자.
Editor Kim Yu Ri  Photographer Chun Ho  Nailist 최은유







NAIL (위) 베이지와 브라운 컬러로 마블 프린팅을 넣고 플라워와 스톤으로 페미닌한 분위기를 표현한 네일아트. (아래) 샌드 베이지 컬러의 거친 질감과 벽돌 문양의 프린트가 차분한 가을 시즌을 표현해준 네일아트. Designed by 최은유



 




1 프레임과 상반되는 블랙렌즈의 오버사이즈 캣 아이 쉐입이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해 주는 선라스는 버버리.
2 부드러운 감촉의 스웨이드 소재와 내추럴한 베이지 톤의 굽이 에스닉&보헤미안 스타일을 연출해주는 앵클부츠는 바바라.
3 양모의 따뜻함과 소프트한 컬러의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페미닌한 무드의 퍼 코트는 제라르다렐.
4 매트한 올리브 그린 컬러가 가을의 무드를 풍요롭게 하는 브레이슬릿은 프레드.
5 섹시하면서도 캐주얼함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브라운 컬러의 싸이하이부츠는 스튜어트 와이츠먼.
6 풍성한 라쿤 퍼가 후드에 트리밍 된 사랑스러운 실루엣의 코트는 브루넬로 쿠치넬리.
7 우아하고 차분한 쉐입이 세련된 룩을 완성해주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백은 발렉스트라.
8 건축가의 조각적인 건축물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된 투명한 플렉시라스 굽의 슈즈는 지미추.
9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팬들 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클래식하게 디자인 된 파우치는 어그.
10 두 가지 컬러를 믹스한 부드럽고 풍성한 유럽산 폭스 퍼 참은 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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